About Century
한 세기를 전부 담기보다, 다시 꺼내 볼 하루를 만듭니다.
센츄리 사진관은 한 사람의 오늘을 오래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기는 작은 사진관입니다. 이름의 Century는 한 세기, 곧 한 사람의 생애를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는 거창한 기록관보다 작고 성실한 사진관으로 시작합니다.

Process
촬영은 질문지에서 시작해 사진 선택으로 끝납니다.
01
취향 수집
촬영 전 좋아하는 색, 물건, 지금 남기고 싶은 기분을 짧게 묻습니다.
02
촬영 설계
프로필, 스냅, 플랫레이 중 어떤 장면이 어울릴지 동선과 구도를 정합니다.
03
촬영과 선택
작게 디렉팅하며 촬영하고, 함께 사진을 보며 보정할 컷을 고릅니다.
04
기록 전달
과하게 바꾸지 않는 보정으로 지금의 인상과 계절감을 살려 전달합니다.
Before Shoot
준비는 가볍게, 사진은 오래 남게.
작은 소품
오래 쓴 물건, 좋아하는 색, 요즘 자주 손이 가는 것을 가져오세요.
편한 옷
지금의 나와 가까운 옷을 추천합니다. 과한 의상보다 편안함을 봅니다.
원하는 분위기
밝게, 차분하게, 장난스럽게 같은 단어 몇 개면 충분합니다.
St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