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나를 설명하는 물건들 사이에서 찍는 한 장
이 패키지는 “가족의 달에도 나 자신을 위한 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장난감, 오래 쓰는 카메라, 좋아하는 색, 매일 들고 다니는 작은 물건까지 한 화면에 배치합니다.
정돈된 프로필 컷만 남기는 대신, 지금의 취향과 표정을 함께 담습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내가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패키지입니다.
잘 맞는 순간
이런 분에게 특히 잘 어울립니다.
나를 위한 기념일이 필요한 분
생일이나 기념일이 아니어도, 지금의 나를 작게 축하하고 싶은 분에게 어울립니다.
소품과 이야기가 있는 분
좋아하는 물건, 오래 간직한 사진, 취향이 드러나는 작은 오브제를 가져오면 좋습니다.
프로필과 콘셉트를 함께 원하는 분
얼굴이 중심이 되는 컷과 물건이 함께 보이는 컷을 균형 있게 구성합니다.
Included
촬영에 포함되는 것
사전 취향 질문지
좋아하는 색, 물건, 남기고 싶은 분위기를 짧게 받아 촬영 방향을 정합니다.
개인 소품 배치 디렉팅
가져온 물건이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위치와 간격을 잡습니다.
프로필 컷과 플랫레이 컷
얼굴 중심의 컷과 취향이 드러나는 구성 컷을 함께 촬영합니다.
기본 구성
사전 취향 질문지
개인 소품 배치 디렉팅
프로필 컷과 플랫레이 컷
Flow
촬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01
취향 수집
촬영 전 질문지로 색, 소품, 남기고 싶은 감정을 정리합니다.
02
소품 구성
현장에서 물건을 함께 놓아보며 가장 좋은 화면을 찾습니다.
03
촬영과 선택
프로필과 플랫레이 컷을 촬영하고 보정할 사진을 고릅니다.
Before Shoot
촬영 전 준비 안내
소품은 3~7개 정도가 가장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좋아하는 색이 있다면 옷이나 작은 물건에 한 번만 반복해도 좋습니다.
촬영 전날에는 손톱, 머리, 옷의 구김 정도만 가볍게 확인해주세요.
Mood
이 패키지와 어울리는 이미지
Reserve




